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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PIA 업계동향

KODPIA 업계동향 자료입니다.

2024년 중국경제 전망 및 주요 이슈

최현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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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하 조기론이 고객를 들면서 미국국채금리와 달러가 꿈틀대는군요.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워낙 데인게 있다보니 움찔합니다. 어제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고 그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다보니 그런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올 상반기 내내 왔다리 갔다리 하겠군요. 



우리나라는 현재 태영건설의 처리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PF발 부실의 후속주자들이 자꾸 

거론되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나올 만한 뉴스들이죠. 

현재 롯데건설, 코오롱건설, 신세계건설 등이 뉴스에 올라옵니다. 

특히 롯데건설과 신세계는 화성국제테마파크 쪽에서 뭐가 크게 걸려나올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롯데는 화성에서 발을 빼고 있는 것 같고, 신세계는 그룹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던 겉 같은데 

시기적으로 너무 불안요소가 많은 상태라서 말입니다. 

부동산 쪽은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말고 현재 문제만 잘 처리되면서 잠잠해지는 쪽으로 가야할텐데 ...

올해 부동산 시장은 말 그대로 혼돈의 상태, 카오스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잘 찾으면 좋은 물건을 줍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오늘 자료는 한국은행 북경사무소의 2024년 중국경제 전망 및 주요 이슈입니다. 자료는 아주 따끈따끈합니다.



*최근 중국경제는 부동산 시장 부진, 대외수요 둔화로 투자와 수출이 부진하였으나, 생산이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소비도 개선되는 등 전반적으로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2024년 중국경제는 부동산경기 부진 지속, 코로나19 기저효과 소멸 등으로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책 지원 등에 힘입어 내수를 중심으로 4% 중반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2024년 중국경제 민간소비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다만 가계의 저가소비 패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소비의 개선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향후 중국은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금융권에 대한 규율심사 강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시장 중시 원칙을 감안하면서 집행될 것으로 예상



중국은 그래도 내수가 크니 버티는 힘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공산 독재국가라 기율강화가 어떤 영향을 만들지는 모호합니다.



그럼 오늘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